신호 수도권 인구 비중은 2020년 50%를 넘었고 2045년 53%에 이를 전망이다
요약
1990년 수도권에 사는 인구는 전체의 42.8%였고, 그 뒤로 수도권 몫은 꾸준히 커진 반면 비수도권 몫은 줄곧 작아졌다. 1차 이전이 논의되던 2005년에는 수도권 48.2%, 비수도권 51.4%로 두 권역의 차이가 크게 좁혀졌다. 2020년 수도권 비중이 50.2%에 이르면서 사상 처음으로 비수도권을 넘어섰다. 장래추계는 2045년이면 국토의 약 11.8%인 수도권에 인구의 53.0%가 몰릴 것으로 내다본다. 절대 인구로 보면 수도권은 1990년대 이후 가파르게 늘다가 2020년 이후 제자리걸음인 반면, 오랫동안 완만히 늘던 비수도권은 2019년부터 감소로 돌아섰다. 보고서는 이 수치를 수도권 단일 극점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는 근거로 든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부주제도시·주거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회미래연구원 인구변화에 대응하는 균형발전 정책 방향: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인구이동 분석 국회미래연구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8·108 2026-06 접근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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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016bcbe4cc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