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영국 인구 6,700만 명, 10년간 370만 명 증가
요약
영국 정부의 만성 위험 분석은 인구 변화를 출생률·사망률·이주가 인구의 크기와 구조에 미치는 효과로 정의하고, 그 가운데 고령화에서 비롯되는 위험에 주목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인구는 꾸준히 늘어 2021년 중반 약 6,700만 명에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10년 전인 2011년 중반보다 370만 명 많은 규모로, 증가율로는 5.9퍼센트에 해당한다. 보고서는 현재 인구 변화의 요소로 기대수명 연장에 따른 고령 인구 비중 확대, 인구 증가를 이끄는 이주, 결혼·주택 구입 같은 생애 이정표의 지연, 출산율 하락의 네 가지를 든다. 인구 규모는 커졌지만 출산율 저하와 수명 연장이 겹치면서 인구 구조는 늙어 가고 있으며, 보고서는 이것이 복지·보건 체계와 경제, 기반시설, 주택, 공공재정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본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지역 메뉴유럽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시간 지평0~3년 (2026-09-29)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Chronic Risks Analysis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73 2025 접근 2026-09-29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이민에도 고령화하는 영국 인구신호 4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01d5653be26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