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기업의 사회적 회복탄력성 기여 평가 — 사회적 역량 평가 프레임워크의 에이전틱 AI 확장
요약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배포하는 기업들은 이 기술이 기존 사회·경제 구조에 스며드는 사회기술적 환경을 만들어내는 제도적 행위자다. 이들은 에이전틱 AI가 초래할 결과를 사회가 감당하고 통제할 역량 자체를 형성하는 위치에 있다. 이 연구는 이런 영향력을 고려해 기업이 더 안전한 에이전트 구현을 설계·확산함으로써 사회적 회복탄력성을 키울 수 있다고 본다. 이를 실행에 옮기기 위해 기존의 지표 기반 사회적 역량 평가 프레임워크(SCAF)를 손질해, 배포 결정의 배경으로서 사회의 회복탄력성을 측정하던 원래 방식을 뒤집어 기업의 배포 결정 자체가 회복탄력성에 얼마나 기여하는지를 재는 도구로 바꾼다. 작업은 두 단계로 진행되는데, 먼저 취약성·대처역량·적응역량이라는 SCAF의 개념을 에이전틱 AI 배포 맥락에 맞춰 지표군으로 설계하고, 이어 이 틀을 한 대형 기술기업의 공개 문서에 실제로 적용해 구조화된 평가를 수행한다.
분류
주 주제기술 규제·디지털 정책
부주제AI·컴퓨팅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8-29)
최종 갱신2026-09-26 00:42 KST
근거 1
- Assessing Company Contributions to Societal Resilience: Extending the Societal Capacity Assessment Framework to Agentic AI arXiv (cs.CY) 2026-08-27 접근 2026-09-08T08:09: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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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0a27b4a19af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