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개발·활용·확산을 환류로 잇는 연계형 AI 정책 필요
요약
한국에는 AI 개발·활용·확산 단계마다 정책이 있지만 필자는 단계 사이의 연결이 약하다고 진단한다. 개발에는 큰돈이 들어가는 반면 그 성과를 산업 현장에 쓰는 기반은 부족하고, AI가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로 번지기까지도 또 다른 간극이 있다. AI G3로 올라서려면 처음부터 사회 전체가 AI를 받아들이는 구조를 설계하고, 연구 단계에서 산업 수요와 현장 데이터, 윤리 문제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버티컬·피지컬 AI를 도입하는 기업의 전환 비용과 인력 부족을 메우되 중소기업의 도입 장벽을 특히 낮추고, 공공부문이 먼저 도입해 모범을 보여야 한다. 확산 과정에서 생긴 데이터와 사용 경험이 다시 개발로 돌아가도록 해야 '모두의 AI'가 하나의 연계 정책으로 작동한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1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STEPI Outlook 2026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1 2026-01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1
직접 연결 신호 2
연결 유형: constitutes ·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0b367abaafc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