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히타치·MOL·JAL, 일본 최초 해양직접포집 파일럿 MOU 체결
요약
ACN 뉴스와이어를 통해 2026년 8월 4일 배포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히타치·미쓰이상선(MOL)·일본항공(JAL) 3사가 일본 최초의 해양직접포집(DOC, Direct Ocean Capture) 기술 파일럿 실시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시험은 오키나와현 구메지마에서 진행되며, 해수에서 직접 이산화탄소를 추출하는 컨테이너형 장비를 설치해 일본 연안에서의 운영 성능·환경영향·상업적 잠재력을 평가한다. 3사는 포집된 CO2를 합성항공유(e-SAF) 생산 등에 활용하는 향후 응용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으로, 항공사의 탈탄소 전략을 해양포집 파일럿과 직접 연계한다. 구메지마는 이미 해양온도차발전(OTEC) 연구 등 첨단 해양기술 프로젝트가 다수 진행 중인 지역이어서 해양기반 기후기술 시험 부지로 적합해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일본 내 해양 기반 탄소제거 솔루션과 국내 탄소경제 구축을 향한 진전으로 평가된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부주제기후변화·적응
지역 메뉴동아시아
발생 지역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영향 지역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시간 지평0~3년 (2026-08-05)
최종 갱신2026-08-05T02:37:59.161449+00:00
근거 1
- ACN Newswire 2026-08-04 접근 2026-08-05T02:34:16+00:0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공개 식별자: fm-0ca07098541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