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신호·트렌드·이슈를 관측하는 공개 대시보드
구독로그인English
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신호 보고서가 첫 사례로 든 자연의 법인격 3건: 황거누이강·에콰도르·마르메노르

요약

보고서는 자연을 법인격이나 권리의 주체로 인정하는 국제적 흐름을 설명하면서 세 가지를 각각 첫 사례로 든다. 보고서가 첫 사례로 든 첫째는 뉴질랜드의 황거누이강으로, 세계에서 처음 법인격 지위를 얻었으며 그 시점은 보고서 표기로 2012년이다. 둘째는 자연의 권리를 헌법에 처음 담은 나라로 제시된 에콰도르이며, 보고서 표기 연도는 2021년이다. 셋째는 유럽 국가 가운데 처음으로 권리를 부여한 스페인의 마르메노르 석호로, 보고서 표기로 2021년에 생태계로서 법인격과 보호·보전·복원의 권리를 얻었다. 보고서는 이 사례들이 자연을 소유물로 보던 관점에서 내재적 가치와 존재할 권리를 중시하는 생태중심 모델로의 이동을 보여 준다고 설명한다.

분류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geo_region:latin_america · geo_region:oceania · country:EC · country:ES · country:NZ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5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0f6ae6b42b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