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중국 유전자편집 임상시험, 수개월 새 두 번째 아동 사망 공개
요약
2026-08-06 보도로 상하이 소재 바이오기업 후이다진의 뒤셴근이영양증 유전자편집 임상시험에서 6세 남아가 사망한 사실이 공개됐다. 이 아동은 시험의 마지막 참가자로 이전 참가자보다 고용량을 투여받았고, 이후 심각한 면역반응과 함께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이 발생했다. 시험에는 독립적 데이터안전성모니터링위원회가 없어 용량증량 결정이 시험 자체 연구자 외부의 검토를 받지 못했다. 이는 몇 달 사이 중국 연구자주도 유전자편집 임상시험에서 공개된 두 번째 아동 사망으로, 앞서 2026년 3월 상하이 신화병원 사망 사례가 2026-07-30 CNN 보도로 알려진 바 있다. 이번 재발로 중국 연구자주도 임상시험의 안전 감독·투명성에 대한 국제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분류
주 주제바이오·헬스테크
부주제기술 규제·디지털 정책
지역 메뉴동아시아
영향 지역geo_region:east_asia · country:CN
시간 지평0~3년 (2026-08-10)
최종 갱신2026-08-10 16:09 KST
근거 1
- Child Died in Chinese Biotech Firm's Gene Editing Trial Bloomberg 2026-08-06 접근 2026-08-10T07:02:5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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