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톰슨로이터·Xeneta "규제 복잡성 속 공급망 우려 두 배로 증가"
요약
225명의 선임 무역 전문가를 설문한 톰슨로이터의 2026 글로벌무역보고서(2026년 2월 발표)는 기업들이 관세 변동성과 규제 복잡성에 적응하면서 공급망 우려가 전년 대비 두 배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응해 무역·공급망 데이터 분석이 가장 많이 쓰이는 기술이 됐고(응답자의 58%), 전사자원관리(ERP) 자동화(56%), 공급망 관리(55%), 공급망 가시성(54%) 순으로 뒤를 이었다. 기업들은 비용 외에도 규제 준수 부담, 품질 우려, 서류 요건 증가, 관세 분류·원산지 신고에 대한 더 깊은 심사, 더 잦은 검사 등 파급 효과를 겪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다년간의 추세 위에 있는데, 2024년 글로벌무역보고서에서는 응답자의 74%가 공급망 실사 요건의 영향을, 52%가 지정학적으로 민감한 수출통제법의 영향을 받았다고 답한 바 있다. 한편 Xeneta의 2026년 공급망 리스크 분석은 환경 공시·지속가능성 보고·전자송장·통관 요건 등 준법 요건이 양과 복잡성 모두에서 계속 커지고 있으며, 짧은 지역 공급선조차 지역 혼잡·노동 문제·규제 변화에 노출돼 있어 때로는 대형 글로벌 항로보다 더 변동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7-28T14:31:08.767070+00:00
근거 1
- Thomson Reuters / Xeneta / Lambda SCS 2026-01-01 접근 2026-07-28T13:59:43+00:00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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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16dfdc11c2a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