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AI·신흥국 수요에도 전쟁·관세·고유가에 막힌 한국 주력산업의 세계 수요
요약
산업연구원은 2026년 AI 중심 투자와 신흥국 성장이 일부 업종의 수요를 끌어올리겠지만 전체 수요 증가는 제약될 것으로 본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미국의 관세 강화, 고유가, 세계 교역 둔화가 수요의 발목을 잡는다. 자동차는 인도·러시아 등의 수요가 늘어도 미국·중국 시장 부진과 관세·연료비 부담에 막혀 보합에 머물고, 친환경차는 정책 지원이 줄어 성장이 더디다. 일반기계는 유럽·중국 제조업이 살아나도 미국 관세 불확실성, 중동 수요 급감, 비용 상승으로 설비투자가 둔화된다. 석유 수요는 고유가와 경기 둔화로 감소로 돌아서고, 석유화학은 중국의 공급 확대와 건설경기 부진, 보호무역에 막힌다. 반면 반도체·정보통신기기·이차전지·바이오헬스는 구조적이거나 중장기적인 성장세를 잇는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5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산업연구원(KIET) 2026년 하반기 경제·산업 전망 산업연구원(KIET)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2·63 2026-05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속한 이슈 1
- 이슈하반기 중동 전쟁이 한국 주력산업의 비용을 높이고 수익성을 압박트렌드 1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17bf72593e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