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1,370억 달러 규모 중국 초대형 댐에 770억 달러 규모 인도 맞불 댐 사업이 맞선다
요약
유라시아그룹에 따르면 중국은 2025년 티베트의 대굴곡부 브라마푸트라강에 1,370억 달러를 들인 초대형 댐 공사를 시작했으며, 이는 세계 최대의 수력 사업이다. 인도와 방글라데시로 내려가는 물의 양을 규율하는 조약은 없다. 이에 인도는 770억 달러를 투입해 200기가 넘는 대응 댐을 짓는 자체 계획으로 맞섰다. 보고서는 인도의 급속한 댐 건설을 베이징이 물을 지렛대로 쓸 것이라고 델리가 예상한다는 신호로 읽는다. 중국은 인더스강 상류에도 자리 잡고 있어 파키스탄에 대해서도 영향력을 가지므로, 앞으로의 국경 위기가 물 문제로 번질 수 있다. 두 강대국이 물의 무기화를 위한 기반 시설을 동시에 짓고 있는 셈이다.
분류
주 주제자원·식량·물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CN
영향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south_asia
시간 지평0~3년 (2026-07-25)
발간2026-01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op Risks 2026 Eurasia Group page=38;section=Top Risk #10: The water weapon 2026-01 접근 2026-07-25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무기가 된 물신호 9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1a90ff700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