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외환보유액을 다변화하며 미 국채 보유를 크게 줄인 중국
요약
중국인민은행은 10여 년 동안 외환보유액 다변화를 추진해 왔고, 최근 3년 사이 위안화 절하 압력이 이어지자 환율 방어를 위한 시장 개입에서 미국 국채부터 내다 팔았다. 그 결과 중국이 쥔 미 국채 규모는 2018년 말 1조 1,810억 달러였으나 2025년 6월 말에는 7,314억 달러로 쪼그라들었다. 같은 기간 중국 외환보유액에서 미 국채가 차지하는 비중은 36.4%에서 20.5%로 내려갔다. 외국인이 보유한 미 국채 가운데 중국 몫도 20.2%에서 8.8%로 줄었다. 인민은행 보유액의 달러 비중은 2010년 65%에서 2024년 52% 안팎으로 낮아진 반면 유로화와 금·기타 통화의 비중은 커졌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무역·경제안보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CN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CN · country:US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77·678 2026-0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달러 패권에 대한 의문과 위안화의 점진적 부상신호 3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1e39d2fc6e3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