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멸종률 백만 종·년당 100건 초과, 경계는 10
요약
생물권 무결성에서 유전적 다양성의 잠정 대리지표로 쓰이는 종 멸종률은 현재 백만 종·년당 100건을 넘으며, 2026년 평가 범위는 100~1000건에 이른다. 자연적인 배경 멸종률은 약 1건으로 추정되고, 경계는 그 10배인 10건, 고위험선은 100건이다. 백만 종 가운데 한 종이 해마다 사라지면 1건이 되는 단위다. 1500년 이후의 누적 자료를 보면 지난 500년 동안 적어도 73개 척추동물 속이 멸종했고, 척추동물과 일부 육상 무척추동물에 대한 보완 추정도 최대 100건 수준의 멸종률을 가리킨다. 주된 원인은 자연 지역으로의 농경지·방목지 확장과 그에 따른 경관 단편화, 어업·벌목 같은 직접 착취이며 기후변화·오염·침입종이 압력을 더한다. 보고서는 생물다양성 손실이 생물권의 회복력과 다른 경계 초과를 완충하는 능력을 떨어뜨린다고 우려한다.
분류
주 주제생태계·생물다양성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9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Potsdam Institute for Climate Impact Research (PIK), Planetary Boundaries Science Lab (PBScience) Planetary Health Check 2026: A Scientific Assessment of the State of Our Planet Potsdam Institute for Climate Impact Research (PIK), Planetary Boundaries Science Lab (PBScience)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3·64 2026-09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생물권 무결성, 고위험 구역 깊숙이신호 4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1e6cb0b1a5c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