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수계 배터리, 리튬이온보다 안전한 전력망 대안인가 / 지속가능 에너지가 기후를 구할까(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요약
IEA의 특별보고서 '배터리와 안전한 에너지 전환'은 거의 200개국이 COP28에서 약속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3배 확대·에너지효율 개선 속도 2배라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세계 에너지 저장 용량이 6배인 1500GW로 늘어야 하며, 이 중 배터리가 순배출 제로(2050년) 시나리오 기준으로 약 14배 증가한 1200GW를 차지해야 한다고 추산했다. 전력 부문의 세계 설치 배터리 저장 용량은 2013년 단 1GW에서 2023년 85GW 이상으로 늘었으며 주로 중국·EU·미국이 견인했다. 2023년 신규 설치의 55%를 중국이 차지해 용량이 23GW로 3배 늘었고, 미국은 신규 설치량이 전년 대비 약 2배 늘어 8GW를 넘었다. 배터리 비용은 15년이 채 안 되는 기간에 90% 넘게 하락해 청정에너지 기술 중 가장 빠른 비용 하락 사례 중 하나로 꼽힌다.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은 배터리와 수송부문 전기화가 COP28 기후 목표 달성의 두 핵심 축이라고 밝혔다. 저장 격차를 메우기 위한 대안으로 수계 배터리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가 검토되고 있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7-28T14:11:55.801506+00:00
근거 1
- AZoCleantech / Abdul Latif Jameel (IEA 인용) 2026-06-16 접근 2026-07-28T13:59:3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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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221e1b5601d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