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보편화된 암호화폐가 제약하는 통화정책
요약
보고서는 현재 형태의 암호화폐가 국경과 규제를 넘나들며, 법정화폐와 달리 중앙은행의 통제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암호화폐가 보편적으로 쓰이게 되면 정부가 금리와 공개시장조작으로 물가와 고용에 영향을 주는 능력이 제한될 수 있다고 본다. 이는 통화정책의 기본 수단이 약해질 수 있다는 장기 불확실성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암호자산 이용자는 최소 5억 명이며 시가총액은 2025년 5월 약 3조 1,000억 달러에 이르렀다. 한편 중앙은행이 발행하고 법정화폐에 가치를 고정하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를 100개 관할권이 검토하고 있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미판정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Chronic Risks Analysis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20 2025 접근 2026-09-29
구성 트렌드 1
- 트렌드추적·규제·보안이 더 어려운 신흥 금융시스템신호 9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279cfde55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