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다마스쿠스 법원, 아사드 전 대통령에 궐석 사형 선고
요약
2026년 8월 11일 다마스쿠스 제4형사법원이 바샤르 알아사드 전 시리아 대통령에게 내전 중 인도에 반한 죄와 전쟁범죄로 궐석 사형을 선고했다. 동생 마헤르 알아사드와 외사촌 아테프 나집을 포함한 전직 군·보안 관계자 6명도 궐석 사형을 선고받았으며, 나집만 신병이 확보된 상태다. 파크르 알딘 알아리안 판사는 계획적 살인, 15세 미만 아동 살해, 고문, 불법 구금 등의 혐의를 인정했다. 아사드와 마헤르는 2024년 12월 정권 붕괴 후 러시아로 도피해 정치적 망명을 승인받았으며, 시리아 새 정부는 이들의 신병 인도를 요청한 상태다. 이는 과도정부 출범 이후 첫 유죄판결이나, 아사드의 소재를 고려할 때 실질적으로는 상징적 의미가 크다. 인권단체들은 재판의 신속성과 공정성에 우려를 제기했다.
분류
주 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부주제지정학·안보
지역 메뉴기타 지역
영향 지역geo_region:middle_east · country:SY
시간 지평0~3년 (2026-08-16)
최종 갱신2026-08-16 19:59 KST
근거 1
- Former Syrian President Assad sentenced to death in absentia NPR 2026-08-11 접근 2026-08-16T10:51:4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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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28ac3e2a9c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