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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구자라트, '비크시트 구자라트 데이터센터 정책 2026-29' 출범

요약

부펜드라 파텔 구자라트 주지사는 2026년 7월 9일 간디나가르에서 주 최초의 데이터센터 전용 정책인 '비크시트 구자라트 데이터센터 정책 2026-29'를 출범시켰으며, 6조 루피 이상의 투자와 7.5GW 용량을 목표로 하고 전력의 최소 51%는 재생에너지로 조달하도록 했다. 구자라트는 이미 14개 기업으로부터 총 10GW 가까운 용량 신청을 받았으며, 20년간 적용되는 인센티브 패키지에는 인지세·등록세 전액 면제, 전력세 100% 환급, 단위당 1루피의 전력 보조금, FSI·건축기준 완화, 자가 담수화 시설 지원 자금이 포함되고, 데이터센터는 1972년 구자라트 필수서비스유지법상 필수서비스로도 분류된다. 아마다바드에서 약 100km 떨어진 돌레라 지역은 적격 고정자본투자의 2.5%를 10년 내 청구할 수 있는 자본 보조금과 연간 최대 25억 루피 한도의 최대 4% 이자 보조금(10년간)을 추가로 제공하며, 하르시 상하비 부지사는 돌레라가 세계 최대의 '데이터센터 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타타일렉트로닉스는 2024년 3월 이곳에 9,100억 루피 규모의 반도체 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구자라트는 기존 69GW 발전용량(이 중 47GW가 재생에너지)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우타르프라데시주는 별도로 요기 아디티아나트 주지사 주도로 주 내각이 승인한 'AI-Ready Data Center Policy 2026'을 통해 2GW 추가 용량과 약 2조 루피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하며 분델칸드·푸르반찰 지역에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약 7,500개의 장기 일자리와 약 5만 개의 건설 단기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류

지역 메뉴BRICS 기타 지역
영향 지역geo_region:south_asia · country:IN · strategic_group:BRICS
시간 지평0~3년 (2026-07-28)
최종 갱신2026-07-28T14:28:30.152006+00:00

근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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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2d18da8d5ae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