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2026년 최대 1,050TWh 전망
요약
KISTEP은 국제에너지기구 자료를 인용해, 세계 데이터센터가 쓰는 전력의 수요가 2022년 이후 가파르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한다. 그 전망치는 2026년 한 해에만 최대 1,050TWh에 이를 만큼 큰 규모다. 이에 맞춰 세계 기업들은 데이터센터를 돌릴 에너지원을 스스로 마련하려는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고서는 수요가 이렇게 빠르게 불어나는 상황에서 에너지를 끊김 없이 생산하고 공급하는 일이 시급한 과제가 됐다고 연결한다. 이 수치는 전력망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제도를 서둘러 정비해야 하는 까닭을 보여 주는 핵심 근거로 쓰인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부주제AI·컴퓨팅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전략기획센터 KISTEP Think 2026, 9대 과학기술혁신 아젠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전략기획센터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8 2026-01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아젠다 1: 미래 수요에 대응하는 초연결·초지능 에너지 시스템 구축트렌드 2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2d9f128398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