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RCEP과 디지털 공동 비전을 통한 한·일·아세안 소다자 협력
요약
두 나라는 경제구조가 닮고 생산망이 서로 얽혀 있는데도 여러 정치 현안 탓에 양자 경제 협력을 제도로 굳히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런 가운데 RCEP·IPEF 같은 다자 무대 안의 소다자 협력이 실질 성과를 낼 유력한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보고서는 RCEP의 활용도와 규범 수준을 끌어올리고 신흥 의제를 더해 한·일·아세안 협력을 키우고, 나아가 동아시아 차원의 지역 협력을 깊게 하자고 제안한다. 동남아와 오랜 신뢰를 쌓아 온 일본의 경험은 두 나라가 함께 소다자 협력을 펼치는 데 유리한 조건이다. 싱가포르·호주·뉴질랜드 같은 디지털 선도국과 신뢰와 혁신을 두 축으로 하는 디지털 전환 공동 비전도 과제로 꼽힌다. 실행 수단으로는 RCEP 원산지 규정과 탄소감축 논의 주도, 디지털 시범사업과 기술규범 논의, 아세안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이 제시된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부주제기술 규제·디지털 정책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southeast_asia · country:JP · country:KR · strategic_group:ASEAN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08-2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한·일 국교정상화 60년과 미래비전 2050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8·307 2025-08-29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1
- 트렌드미국의 상대적 쇠퇴와 보호주의로 빨라지는 세계화 후퇴신호 12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2e88b60f07f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