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GDP 대비 주식 비율이 가장 많이 오른 나라는 한국·미국·캐나다·일본
요약
MGI는 2025년 추적 대상 경제 전반에서 주식이 GDP 대비 대체로 늘었다고 보고한다. 증가 폭이 가장 컸던 곳은 한국·미국·캐나다·일본이며, 이들 나라는 GDP 대비 주식 규모에서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준으로 보면 캐나다와 미국이 각각 GDP의 3.8배와 3.7배로 가장 높았다. 보고서는 GDP 대비 주식 비율을 한 나라 경제의 주가수익비율처럼 읽을 수 있다며, 이 값이 높다는 것은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뜻이지만 성장이 기대에 못 미치면 조정될 여지도 크다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반면 유럽 대부분과 중국은 2025년에 다소 늘었어도 팬데믹 무렵의 고점에는 아직 못 미친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CA · country:KR · country:US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7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14;section=Is the balance sheet 'in balance?' / Equity 2026-07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30e7dabe7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