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50년까지 G7의 경제·정치 영향력이 E7으로 옮겨갈 전망
요약
'메가트렌드 2040' 보고서는 지금 추세가 이어진다면 2050년까지 G7의 경제·정치적 영향력이 꾸준히 E7으로 옮겨 갈 것이라고 전망한다. G7은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일본·캐나다·이탈리아로 이뤄진다. E7은 중국·인도·인도네시아·브라질·러시아·멕시코·튀르키예를 가리킨다. 이 전망은 경제 권력이 기존 선진 경제권에서 동쪽과 남쪽의 신흥 경제권으로 옮겨 가는 더 큰 흐름의 일부다. 보고서는 그 결과로 지역 강국이 늘어나고 새로운 지전략 정책이 등장하는 다극 세계를 예상한다. 기존 국제 질서를 이끌던 나라들의 상대적 비중이 줄어든다는 뜻이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11~30년 (2026-07-26)
발간미상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Megatrends 2040: Volatility, Uncertainty, Resourcefulness Hellenic Republic, Presidency of the Government — Working Group on Strategic Foresight and Futures Research (표지·판권면 로고로만 확인) page=15;section=Megatrend 7 Shift of Power towards the East and the South 2022-07 (문헌 본문에 발행일 표기 없음 — PDF 메타데이터 생성일 2022-07-25 기준)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메가트렌드 7 — 동쪽과 남쪽으로 옮겨가는 힘신호 8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322abbf783c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