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워싱턴주 대법원, 천연가스 보호 주민발의안 전부 위헌 판결
요약
워싱턴주 대법원은 2026년 9월 17일 6대3 판결로 2024년 약 200만 명이 찬성한 주민발의안 2066(I-2066)이 전부 위헌이라고 결정했다. 이 발의안은 천연가스 이용 보호와 주정부의 에너지효율·건물 탈탄소화 규제 완화를 목표로 했다. 다수의견은 이 조치가 가스공급사 규제, 대기질 보호 무력화, 무배출·건물효율 목표 철회, 탈탄소법 개정이라는 서로 다른 4가지 규제 변경을 하나로 묶어 주 헌법의 단일주제 원칙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개별 조항을 분리해 구제할 방법이 없어 발의안 전체가 무효라고 밝혔다. 킹카운티 상급법원은 2025년 3월 이미 같은 근거로 위헌 판결을 내렸으며, 이번 대법원 판결은 이를 확정한 것이다.
분류
주 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지역 메뉴북미
영향 지역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시간 지평0~3년 (2026-09-18)
최종 갱신2026-09-19 11:39 KST
근거 1
- WA high court tosses natural gas measure approved by voters Washington State Standard 2026-09-17 접근 2026-09-19T02:36:09+00:00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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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3444569e0cb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