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살아있는 세포 단백질로 만든 최초의 생물학적 큐비트 — 시카고대 PME의 돌파구
요약
시카고대 프리츠커 분자공학대학 연구진이 살아있는 세포 속 단백질을 실제로 작동하는 큐비트로 바꿔냈으며, 이는 세계 최초 사례로 소개됐다. 연구는 시카고 퀀텀 익스체인지 소장 데이비드 아우샬롬과 조교수 피터 마우러가 공동 주도했으며, 논문 제목은 "형광단백질 스핀 큐비트"다. 아우샬롬은 기존 양자 센서를 위장시켜 생물학적 시스템에 넣으려 하는 대신, 생물학적 시스템 자체를 발전시켜 큐비트로 만드는 접근법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이 단백질 큐비트는 세포가 직접 만들 수 있고 원자 단위 정밀도로 위치시킬 수 있으며, 기존 양자 센서보다 수천 배 강한 신호를 감지한다고 보고됐다. 이 연구는 살아있는 세포 내에서 자기장 센서로 쓰일 수 있는 단백질 큐비트를 설계한 공로로 피직스월드가 선정한 올해의 10대 성과에 이름을 올렸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부주제바이오·헬스테크
지역 메뉴북미
영향 지역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시간 지평11~30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9-25 22:32 KST
근거 1
- First Biological Qubit Created from Living Cell Protein — UChicago PME Breakthrough University of Chicago PME (World Quantum Day 2026 발표) 2026-04-01 접근 2026-07-28T13:59:43+00:00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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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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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35578116f1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