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글로벌 반도체 시장, 1조 달러 문턱 돌파 — AI 인프라가 성장 견인
요약
IDC는 2026년 글로벌 반도체 매출이 1조 2,9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2025년 8,428억 달러 대비 52.8% 증가한 수치이며 2030년에는 1조 7,500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메모리 부문이 두드러지는데, D램 매출은 2026년 4,186억 달러(전년 대비 177% 증가), 전체 메모리 매출은 5,947억 달러(2027년 7,904억 달러로 증가), 낸드플래시 매출은 1,741억 달러(138.5% 증가)로 전망된다.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매출은 2026년 4,771억 달러로 전망되며 2030년까지 전체 반도체 시장의 절반에 육박하는 8,432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고,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는 2025년 3분기에 이미 분기 기준 1,000억 달러를 넘긴 데 이어 2026년에는 전년 대비 70% 늘어난 약 6,00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반면 모바일용 반도체 매출은 2026년 898억 달러로 전망되며 비용 압박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IDC의 제프 야누코비치 리서치 부사장은 "반도체 산업이 구조적 문턱을 넘었다. AI는 더 이상 수요 촉매가 아니라 수요의 토대"라고 말했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부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7-28T14:31:08.788622+00:00
근거 1
- Tom's Hardware / IDC / Deloitte Insights 2026-01-01 접근 2026-07-28T13:59:43+00:00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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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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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3a78fc59809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