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카리브해사법재판소, 가이아나 야당대표 미국 범죄인인도 절차 재개 허용
요약
카리브해사법재판소(CCJ)가 2026년 7월 29일 가이아나 제1야당 대표 아즈루딘 모하메드와 그의 부친 나자르 모하메드에 대한 미국 범죄인인도 절차 재개를 허용하는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전원일치로 이들의 절차 적법성 불복 항소를 기각했다. 두 사람은 미국 플로리다 남부지구 연방법원에 전신사기·우편사기·자금세탁·관세위반 등 11개 항목으로 기소됐으며, 가장 무거운 혐의는 최대 징역 20년에 처해질 수 있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2024년 6월 금 1만kg 이상 밀수 및 5천만달러 이상 탈세 혐의로 이들과 관련 회사를 제재한 바 있다. 아즈루딘 모하메드는 창당 6개월 만인 2026년 1월 가이아나 야당대표로 선출됐다. 이 사건은 이제 조지타운 치안법원(수석치안판사 주디 랏치만)으로 환송돼 범죄인인도 절차가 계속된다.
분류
주 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지역 메뉴기타 지역
영향 지역geo_region:latin_america · country:GY
시간 지평0~3년 (2026-07-31)
최종 갱신2026-07-31T01:34:05.794263+00:00
근거 1
- The Washington Post 2026-07-29 접근 2026-07-31T01:34: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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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401701c6fac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