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대비의 범위가 에이전트형 AI를 넘어 양자·AGI·ASI까지 뻗는다
요약
KPMG는 조직이 에이전트형 AI에 집중하는 동안에도 그 너머를 내다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양자 컴퓨팅과 범용 인공지능(AGI), 초인공지능(ASI)처럼 근본적인 영향을 계속 미칠 새 기술에도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진전에 맞서려면 전략적 선견과 윤리적 틀이 필요하다. 아울러 숙련되고 유연하며 다른 방식으로 일하고 생각할 의지를 갖춘 인력을 길러야 한다. 보고서는 기계 지능이 가치와 전략, 사회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되는 세상에서 경영진이 단순히 적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책임 있게 앞장설 수 있도록 조직을 준비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대비의 시간 지평을 한층 넓히라는 요구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6)
발간2026-01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2
- Global tech report 2026: Leading in the Intelligence Age - Excelling today, shaping tomorrow KPMG International page=22;section=The foundations for the next wave / Beyond agentic AI: Preparing for even more intelligence 2026-01 접근 2026-07-26
- Global tech report 2026: Leading in the Intelligence Age - Excelling today, shaping tomorrow KPMG International page=22;section=The foundations for the next wave / Beyond agentic AI: Preparing for even more intelligence 2026-01 접근 2026-07-26
관측 신호 2
속한 이슈 3
- 이슈AGI·ASI는 방향은 확실하되 시점은 없는 것으로 다뤄진다트렌드 1 · 신호 0
- 이슈양자가 언제 닿을지는 모르는 채 전진은 계속된다트렌드 1 · 신호 1
- 이슈파트너의 거버넌스와 윤리가 기술 협업의 걸림돌이 된다트렌드 1 · 신호 3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4138f2513ff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