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인문사회 학술연구, 정부 R&D 29조 6천억 원의 1.0%에 그쳐
요약
계획안은 인재 정책이 산업, 일자리, 비자와 자녀 교육 같은 정주 여건을 아울러 유기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실제로는 부처와 분야마다 따로 움직이고, 국가 차원의 컨트롤타워와 정책 방향도 없다고 지적한다. 이런 분절이 칸막이와 사각지대를 만들어 정책 효과를 떨어뜨린다는 것이 계획의 진단이다. 사각지대의 예로 인문사회 분야 학술연구 예산이 2,996억 원으로 정부 연구개발비 29조 6천억 원의 1.0%에 그친다는 수치를 든다. 칸막이의 예로는 외국인력을 부처별로 관리해 활용이 어렵다는 2024년 국회예산정책처의 지적이 인용된다.
분류
주 주제교육·세대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정기획위원회 이재명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 —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국정기획위원회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28·229 2025-08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계획, 통합 국가 인재체계로 IMD 두뇌유출 지수 20위권과 우수인재 2천 명 유치 추진트렌드 1 · 신호 5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448dfb12066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