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전력·부지·데이터·인재 등 AI 인프라 부족이 한국 ICT 성장을 늦출 수 있음
요약
보고서는 한국 ICT 산업이 AI 확산이라는 강한 성장 동력을 얻었지만 중장기 성장을 가로막을 제약도 함께 안고 있다고 결론짓는다. 미국발 관세 인상, 세계 공급망을 다시 짜는 데 드는 비용의 증가, 전력과 인력 같은 AI 인프라의 부족이 대표적인 걱정거리로 꼽힌다. 연구원은 2026년을 기회와 제약이 뒤섞인 시기로 규정한다. 기회 측면에서는 개인과 기업, 정부의 AI 이용이 늘어 AI 서버·AI PC·AI 폰 같은 기기 수요가 생기고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시장도 덩달아 커질 것으로 본다. 제약 측면에서는 전력 수급, 데이터센터 부지, 양질의 데이터, 전문 인력이 모자라 투자 속도가 늦춰질 위험이 늘 도사리고 있다는 판단이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ICT 산업 중장기 전망(2026~2030) 및 대응 전략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45·146 2025-12-31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1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44d8f3b4cc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