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서울아산병원이 원자료를 옮기지 않고 병원 세 곳의 기록 30만 건으로 AI를 학습시켰다
요약
보고서는 격자 기반 암호의 수학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보여 주려고 한국 병원의 연구를 소개한다. 양자 공격을 견디게 하는 바로 그 성질이 데이터를 암호화된 상태로 둔 채 계산할 수 있는 완전 동형 암호를 가능하게 한다. 2024년 서울아산병원 연구진은 이 방법으로 병원 세 곳의 환자 기록 30만 건 이상을 이용해 AI 모델을 학습시켰다. 그 과정에서 어느 병원의 원자료도 자기 서버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이렇게 만든 모델은 한 기관이 혼자 만들 수 있는 어떤 모델보다 성능이 좋았다. 이 사례는 민감한 데이터를 드러내지 않고도 모아서 분석할 수 있음을 보여 주며, 기존 암호로는 따라올 수 없는 능력이다.
분류
주 주제디지털 인프라·사이버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2
- Top 10 Emerging Technologies of 2026 World Economic Forum (in collaboration with Frontiers) page=33;section=10 Lattice-based cryptography 2026-06 접근 2026-07-26
- Top 10 Emerging Technologies of 2026 World Economic Forum (in collaboration with Frontiers) page=33;section=10 Lattice-based cryptography 2026-06 접근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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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494f596442a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