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중남미 범죄조직, 드론·AI 사기·사이버 침투 채택
요약
2026년 정책 전망은 멕시코의 시날로아 카르텔·CJNG, 브라질의 PCC·붉은사령부, 이탈리아의 은드랑게타·카모라, 알바니아 마피아, 중국계 삼합회 등 중남미 조직범죄 집단이 물리적 폭력에 더해 드론·AI 사기·사이버 침투로 수단을 다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콜롬비아 당국은 2025년 게릴라·범죄 집단에 의한 드론 공격이 8,000건을 넘었다고 밝혔고, 2026년 4월에는 '코만도스 데 라 프론테라' 소행으로 추정되는 드론 공격이 에콰도르 접경 지역에서 병사 3명을 숨지게 하고 2명을 다치게 했다. 2026년 3월에는 에콰도르 경찰이 마찰라의 엘오로 제1교도소로 향하던 폭발물 탑재 드론을 가로챈 사건이 있어, 교도소를 겨냥한 드론 위협을 보여줬다. 콜롬비아 카타툼보 지역과 멕시코 미초아칸주에서는 이들 집단이 감시·마약 운반·경쟁 조직 및 당국 공격에 무인기와 무인 잠수정을 투입하고 있다. 이들은 펜타닐 전구물질 공급, 인신매매, 불법 채굴, 야생동물 밀매, 중국 본토 은행·기업·암호화폐를 통한 자금세탁에도 계속 관여하고 있다. FIU 고든연구소는 '2026 중남미 전망'과 반구안보회의를 통해 신기술과 은밀한 결제 경로에 연계된 부패·폭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경고한다.
분류
주 주제디지털 인프라·사이버
부주제지정학·안보
지역 메뉴기타 지역
영향 지역geo_region:latin_america
시간 지평0~3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7-28T14:11:55.834318+00:00
근거 1
- FIU Gordon Institute / ASIS Security Management 2025-12-01 접근 2026-07-28T13:59:3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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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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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49d886a904f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