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모나쉬대, 광정보 생성·조향·판독을 단일 칩에서 구현
요약
모나쉬대 연구팀이 원자 두께 소재와 나노구조를 이용해 광정보의 생성·조향·판독을 하나의 칩에서 구현한 연구를 2026년 6월 2일 네이처 포토닉스(DOI: 10.1038/s41566-026-01916-0)에 발표했다. 제1저자는 치 리 박사이며, 공동 제1저자 카이지안 싱 박사, 모나쉬 나노메타 그룹을 이끄는 하오란 렌 박사가 책임저자로 참여했고 물리천문학과 학과장 스테판 A. 마이어 교수와 마이클 S. 푸러 교수도 함께했다. 이 소자는 극저온 냉각이 필요한 여러 양자 시스템과 달리 실온에서 작동하며, 두 개의 서로 다른 이미지를 동시에 부호화·처리하는 데 성공해 복수의 정보 흐름을 다룰 수 있음을 입증했다. 리 박사는 "우리가 만든 것은 이 정보를 매우 높은 정밀도로 생성·경로 설정·판독할 수 있는 완전한 온칩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초박형 소재와 메타표면을 결합하는 적층 방식을 사용했으며, 이것이 밸리트로닉스 개발의 기존 기술적 장벽을 넘어섰다고 밝혔고 양자컴퓨팅·고급 이미징·광통신·보안 데이터 처리 등에 응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부주제디지털 인프라·사이버
지역 메뉴기타 지역
영향 지역geo_region:oceania · country:AU
시간 지평11~30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7-28T14:11:55.713670+00:00
근거 1
- ScienceDaily / Monash University 2026-06-01 접근 2026-07-28T13:59:36+00:0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공개 식별자: fm-535947eda33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