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24년 한·일 상호 방문자 3분의 2가 한국인
요약
문화와 여행, 소셜미디어를 매개로 한 교류가 늘면서 두 나라 젊은 세대가 느끼는 심리적 거리는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 그렇지만 청년 사이의 왕래는 한쪽으로 기울어 있다. 2024년 한 해 두 나라를 오간 방문객 가운데 한국인이 3분의 2를 차지했다. 유학생과 장학생, 청년 교류 프로그램에서도 일본으로 건너가는 한국인이 반대 방향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보고서는 이 수치를 청년 교류가 한쪽으로 쏠려 있음을 보여 주는 근거로 제시한다. 가까워진 마음의 거리와 달리 실제 사람의 흐름은 일본을 찾는 한국인에게 크게 기대고 있어, 일본 청년의 한국 방문은 상대적으로 적은 셈이다.
분류
주 주제교육·세대
부주제가치관·라이프스타일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2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한·일 국교정상화 60년과 미래비전 2050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9 2025-08-29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미래 한·일 관계의 토대가 될 균형 잡힌 장기 청년 교류트렌드 0 · 신호 2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5706a3ccf48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