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마르코스, 핵심광물 통합 정책 틀 담은 행정명령 122호 서명
요약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2026년 8월 21일 행정명령 122호에 서명해 핵심광물 산업의 통합 정책 틀을 세웠다. 광업조정위원회를 개편해 환경천연자원부 장관과 재무부 장관을 공동 의장으로 지정했다. DENR-MGB의 래리 에라데스 국장은 필리핀이 최소 900만 헥타르의 유망 부존 지역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대상 광물은 재생에너지 인프라와 전기차 배터리, 방위 용도의 니켈·구리이며 통상산업부가 하류 정련과 배터리 생산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미활용 광업권을 취소해 보호구역으로 재배정하는 정책도 담겼다. 인허가는 6개월 내 처리, 디지털 원스톱 플랫폼은 1년 내 구축을 목표로 한다.
분류
주 주제자원·식량·물
지역 메뉴기타 지역
영향 지역geo_region:southeast_asia · country:PH · strategic_group:ASEAN
시간 지평0~3년 (2026-08-22)
최종 갱신2026-08-23 04:17 KST
근거 1
- Marcos seeks development of critical minerals industry The Philippine Star 2026-08-23 접근 2026-08-22T19:14:56+00:0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경제안보에 따른 전략 분야·청정에너지 공급망 재편신호 1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593f3d75484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