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2023년 약 300TWh에서 2030년 1,500TWh 이상으로 증가 전망
요약
보고서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와 관련해 IMF가 2025년 12월 펴낸 금융·개발 잡지의 분석을 인용한다. 이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가 2023년에 쓴 전기는 약 300테라와트시였다. 이 수치는 2030년이면 1,500테라와트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돼, 7년 사이에 대략 다섯 배로 늘어나는 셈이다. 보고서는 AI 도입이 연산 기반 시설의 전력 수요를 몇 배로 불리고 있음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근거로 이 전망을 활용한다. 각국이 에너지 확보 경쟁에 나서고 효율 중심의 인프라 정책을 고민하게 되는 배경으로도 이 수치를 제시한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부주제AI·컴퓨팅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NIA가 전망한 2026년 12대 AI·디지털 트렌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3 2025-12-31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AI를 움직이는 힘이 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인프라신호 4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탄소 규범 아래 AI 전력 수요 관리와 한국의 AI·에너지 정책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5f12d37a18b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