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영국 정부에 연간 7,000만 파운드 비용을 주는 소 결핵
요약
보고서는 동물 질병이 급성 발생뿐 아니라 만성적 부담으로도 작용한다는 점을 풍토병 사례로 보여 준다. 소 결핵 같은 풍토성 질병은 영국 정부에 해마다 7,000만 파운드의 비용을 안긴다. 이는 2001년 구제역 사태가 모두 80억 파운드 넘는 비용을 치르게 한 것과 함께 동물 질병의 경제적 파장을 보여 주는 사례로 제시된다. 대응책으로 보고서는 2023년 동물건강·복지 경로 사업이 농민에게 방역 개선, 풍토병 관리, 소 결핵 근절을 위한 재정을 지원한다고 소개한다. 보고서는 질병에 걸린 동물이 줄면 가축 생산이 더 효율적이 되고 동물 복지와 교역 평판, 식량안보도 나아진다고 본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자원·식량·물
지역 메뉴유럽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시간 지평0~3년 (2026-09-29)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Chronic Risks Analysis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92 2025 접근 2026-09-29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늘어나는 동물 질병의 출현과 재발신호 7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62b057c886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