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싱가포르, 첫 국가적응계획 수립 착수 — 2026년 '기후적응의 해'로 지정
요약
싱가포르 지속가능환경부가 국가와 국민을 기후변화 영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장기 생존전략으로 설명되는 싱가포르 첫 국가적응계획(NAP) 수립 작업 착수를 공식 발표했다. 정부는 2026년을 '기후적응의 해'로 지정했다. 정부는 시민, 기업, 지역사회 단체의 계획 수립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저지대 도시국가인 싱가포르는 해수면 상승 등 기후위험에 특히 취약해, 이번이 국가 단위의 적응계획 수립으로는 최초의 시도다.
분류
주 주제기후변화·적응
부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지역 메뉴기타 지역
영향 지역geo_region:southeast_asia · country:SG · strategic_group:ASEAN
시간 지평0~3년 (2026-07-31)
최종 갱신2026-07-31T01:34:05.808086+00:00
근거 1
- Ministry of Sustainability and the Environment, Singapore 2026-07-30 접근 2026-07-31T01:34:03+00:00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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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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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6553c01eea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