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신호·트렌드·이슈를 관측하는 공개 대시보드
구독로그인English
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이슈 중·러 전략과 지역 협력을 나눈 유연한 투 트랙 유라시아 전략

요약

보고서는 한국이 모든 사안을 가치 기준 하나로만 재단하지 말고, 주변국의 지정학·지경학적 인식과 이해를 함께 헤아리는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를 펴야 한다고 주장한다. 북방 유라시아에서는 중국과 러시아의 비중이 압도적이고 나머지 나라들의 정치·경제적 무게는 작으므로, 두 강대국에 대한 독자 전략과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신유라시아 전략이라는 '투 트랙'을 권한다. 두 강대국 전략은 한국의 세계 전략은 물론 북한을 포함한 한반도의 미래 설계와 맞물려야 하고, 지역 트랙은 신흥국과의 양자 협력과 유라시아 공간 전체의 통합 전략을 함께 구사해야 한다. 가치 일변도도, 실리만 앞세우는 방식도 한계가 있으므로 사안마다 양자 관계를 합치거나 떼어 내고 양자와 다자 틀을 섞어 쓰는 신현실주의적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본다. 동맹과 이웃 나라가 부딪칠 때는 때로 중재자이자 가교가 되어 국익을 지키고 키우는 것이 가장 실용적이고 균형 잡힌 길이라고 저자들은 말한다.

분류

지역 메뉴동아시아 한국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0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구성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공개 식별자: fm-69010738be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