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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트렌드 수동적 건물에서 분산형 소규모 발전으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도시로

요약

보고서는 미래 도시가 전기를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건축, 이동, 일상생활을 통해 전기를 만들어 낼 것으로 본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분산형 초소형 발전으로, 작은 장치가 소비 지점 가까이에서 전력을 생산해 대형 인프라 의존과 송전 손실을 줄이고 체계의 회복력을 높인다. 발걸음을 전기로 바꾸는 바닥 타일과 차량이 지날 때 전류를 만드는 과속방지턱은 단위당 발전량은 작지만, 역·학교·도로처럼 붐비는 곳의 조명이나 신호를 돌려 기존 전력망 부담을 덜 수 있다. 전기차가 수요가 많을 때 전력망에 전기를 되돌려 주는 양방향 기술도 유망한 경로로 꼽힌다. 자외선과 적외선을 붙잡는 태양광 유리창이 발전하면 건물 외벽 전체가 에너지 자급에 기여할 수도 있다. 보고서는 도시가 수동적 소비자에서 스스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살아 있는 유기체로 바뀌는 모델을 그린다.

분류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관측 신호 1

속한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6bd47e9d534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