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미·중 경쟁에 각기 다른 전략을 택한 일본·EU·대만
요약
일본은 미·일 동맹 강화, 경제안보 강화, 보통국가화라는 뚜렷한 노선을 걷고 있으며, 미국의 대중 견제를 자국 군사력 증강의 기회로 활용하려 한다. EU는 2021년 2월 신통상전략에서 내놓은 '개방형 전략적 자율성'을 토대로 미·중 어느 쪽에도 과도하게 기대지 않는 실용적 균형 전략을 택했다. 역내에서는 공급망·핵심 인프라·사이버·핵심 기술의 복원력을 높이고, 역외에서는 인도·태평양 국가들과 다양한 경제협력 협정을 맺고 있다. 대만은 반도체 기술과 공급망 우위를 지렛대로 삼고 있으며, 라이칭더 총통은 2025년 2월 글로벌 반도체 민주 공급망 파트너십을 제안했다. 미국의 반도체 수출통제에도 적극 동참하고 TSMC를 통해 우호국 생산을 늘리는 한편, 대만과 중국은 서로의 기업을 이중용도 수출 명단에 올렸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부주제무역·경제안보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europe · country:JP · country:TW · strategic_group:EU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europe · country:JP · country:TW · strategic_group:EU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4·15 2026-0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유사 입장국과 함께하는 글로벌 중견국 공조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6de3c31f700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