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물과 흙 속 유전물질로 생물다양성을 상시 관측하기
요약
전통적인 생물다양성 조사는 인력과 비용이 많이 들고 계절에 따라 제약을 받으며, 조사 대상인 생물과 서식지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 환경 DNA(eDNA)와 환경 RNA(eRNA) 방식은 비용을 줄이면서 상시 관측을 가능하게 하는 대안이다. 물이나 흙, 퇴적물을 채취해 생물이 남긴 유전물질을 찾아내는 방식이어서, 생물을 잡거나 생태계를 흔들지 않고도 종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 새로 생기는 인간 질병의 60%가 동물에서 옮겨 오고 그중 70%가 야생동물에서 비롯되는 만큼, 같은 방식으로 생물다양성과 사람의 건강을 위협하는 병원체도 찾아낼 수 있다. 세계적인 eDNA·eRNA 관측망이 생태계 전반의 대규모 데이터를 쌓으면 비교 기준선이 마련되고, 나아가 감염병 조기경보 체계로 발전할 수도 있다.
분류
주 주제생태계·생물다양성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5)
발간2026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Future Opportunities Report: The Global 50 (2026) Dubai Future Foundation page=41;section=Megatrends: Areas of Future Opportunity 2026 접근 2026-07-25
구성 트렌드 1
- 트렌드진화하는 생태계신호 3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6e2ca8a5492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