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19년 메소아메리카 산호초 보험 가입, 허리케인 델타 뒤 85만 달러 지급
요약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에서 처음 보험에 든 생태계는 멕시코 킨타나로오 앞바다의 메소아메리카 산호초 일부 구간으로, 2019년 강한 폭풍에 대비한 복원용 보험이 체결되었다. 이듬해 허리케인 델타가 멕시코를 덮치자 보험이 곧바로 발동되어 85만 달러가 피해 복구에 투입되었다. 이런 생태계 보험은 바람이나 허리케인이 미리 정한 강도를 넘으면 추가 절차 없이 자동으로 지급된다는 점에서 기존 보험과 다르다. 재원은 보통 지방정부와 노출도가 큰 기업, NGO 같은 현지 민간 주체가 함께 마련한다. 지금까지 보험 대상이 주로 산호초와 맹그로브인 것은 이들 생태계의 기상 피해를 계량하는 도구가 가장 앞서 있기 때문이다. 보고서는 이 사례를 극한 기상에 맞선 자연 복원 재원 조달의 선례로 제시한다.
분류
주 주제생태계·생물다양성
부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latin_america · country:MX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Oficina Nacional de Prospectiva y Estrategia (ONPE), Presidencia del Gobierno de España Boletín de Tendencias 2026 Oficina Nacional de Prospectiva y Estrategia (ONPE), Presidencia del Gobierno de España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9 2026 접근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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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6e836de7576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