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재생에너지가 신규 설비 대부분을 차지하며 석탄 추월, 한국 비중은 2024년 10.6%
요약
에너지 공급 개요는 2020년 이후 전 세계에 새로 설치된 발전 설비의 80퍼센트 넘게가 재생에너지였다고 전한다. 그 결과 2025년에는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석탄을 넘어 세계의 주력 전원이 되었고, 국제에너지기구는 2030년 세계 발전량의 절반을 재생에너지가 맡을 것으로 내다본다. 반면 한국은 2024년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10.6퍼센트로 OECD 국가 가운데 보급이 가장 부진하다. 그 정도 수준인데도 전력망이 제때 깔리지 않아 계통 접속 제약과 출력 제한 문제가 이미 생기고 있다. 조사는 청정 전력이 무역과 공급망 경쟁력의 조건이 되어 가는 상황에서 이 격차를 한국 산업의 위험 요인으로 본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부주제무역·경제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12-3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3
- 제7회 과학기술예측조사 연구(1차년도) [별책] 이슈 상세개요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page=504;section=Ⅳ. 기후위기와 지속 가능성 / 44. 에너지 공급원의 저탄소 전환 (1) 개요 2025-12-31 접근 2026-09-30
- 제7회 과학기술예측조사 연구(1차년도) [별책] 이슈 상세개요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page=504;section=Ⅳ. 기후위기와 지속 가능성 / 44. 에너지 공급원의 저탄소 전환 (1) 개요 2025-12-31 접근 2026-09-30
- 제7회 과학기술예측조사 연구(1차년도) [별책] 이슈 상세개요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page=503;section=Ⅳ. 기후위기와 지속 가능성 / 44. 에너지 공급원의 저탄소 전환 (1) 개요 2025-12-31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에너지 공급원의 저탄소 전환트렌드 0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6fb3127ac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