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20년 매일 흡연 20%·매일 음주 9%, 1990년대 32%·20% 대비
요약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스페인 인구의 20퍼센트가 매일 흡연했고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은 9퍼센트에 그쳤다. 1990년대에는 이 비율이 각각 32퍼센트와 20퍼센트였다. 같은 기간 여가 시간의 신체활동도 눈에 띄게 늘어 2001년 13퍼센트에서 2020년 26퍼센트로 두 배가 되었다. 보고서는 이 수치를 담배·술은 줄고 비만은 늘어나는 스페인 건강 위험요인의 대조적 흐름 가운데 긍정적인 쪽의 근거로 제시한다. 15~24세 청년층에서는 매일 음주와 흡연 비율이 더 낮아 이런 감소가 앞으로 더 강해질 수 있다. 다만 보고서는 비만이 계속 늘고 있어 진전만 볼 것이 아니라 새로 떠오르는 위험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분류
주 주제복지·보건
부주제가치관·라이프스타일
지역 메뉴유럽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ES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ES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Oficina Nacional de Prospectiva y Estrategia (ONPE), Presidencia del Gobierno de España Boletín de Tendencias 2026 Oficina Nacional de Prospectiva y Estrategia (ONPE), Presidencia del Gobierno de España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38 2026 접근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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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7040343707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