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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모로코, 마라케시·아가디르서 열섬 완화용 다공성 '스펀지 포장재' 시험

요약

ecoTicias에 따르면 모로코가 2023년 출범한 '마라케시 지속가능도시' 프로그램(모로코 에너지전환지속가능발전부·지방정부·유엔개발계획·지구환경기금 참여) 산하로 마라케시·아가디르의 제한된 도심 구역에서 열을 흡수하는 검은 아스팔트를 대체할 다공성 '스펀지' 포장재를 시험 중이라고 2026년 8월 6일 보도했다. 실측 데이터상 이 포장재는 재래식 아스팔트 대비 최대 화씨16도(섭씨 약 8.9도) 낮은 온도를 기록했으며, 기사는 유사한 냉각포장재가 화씨152도까지 오르는 재래식 포장 대비 10~16도 낮았던 미 애리조나주 EPA 파일럿 선례를 인용했다. 이 실험은 여전히 제한된 범위에 머물러 있으며 처리된 도로의 공개 목록은 없고, 기사는 규모를 과장하지 말라고 명시적으로 경고한다. 프로그램 전체는 지구환경기금에서 950만 달러 자금을 지원받으며 100만 명 이상에게 직접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되나, 포장재 실험 자체의 확대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공성 포장재는 대형 간선도로보다 보도·광장·주차장·저교통량 도로에 더 적합하다고 명시됐다.

분류

주 주제도시·주거
지역 메뉴기타 지역
발생 지역geo_region:africa · country:MA
영향 지역geo_region:africa · country:MA
시간 지평0~3년 (2026-08-07)
최종 갱신2026-08-07T01:15:51.007640+00:00

근거 1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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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71d9f1d5697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