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영국 스타트업, 핵융합 로켓 내부 플라즈마 점화 세계 최초 성공
요약
영국 스타트업 펄사 퓨전(Pulsar Fusion, 본사 블레츨리)이 핵융합 로켓 엔진 내부에서 플라즈마를 점화하는 데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2026년 3월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아마존 MARS 콘퍼런스에서 발표했다. '선버드(Sunbird) 핵융합 배기 시스템'으로 불리는 이 장치는 전기장과 자기장을 이용해 플라즈마를 만든다. 리처드 디난(Richard Dinan) CEO는 이를 회사에 '특별한 순간'이라고 표현했다. 이 기술은 이론상 기존 로켓 엔진보다 최대 1,000배 큰 추력을 낼 수 있고, 우주선 속도를 시속 약 80만km까지 끌어올려 화성 임무 기간을 수개월에서 수주로 단축할 잠재력이 있다. 펄사 퓨전은 플라즈마 봉쇄·제어 성능을 높인 초전도 자석으로 추가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발표에서는 2035년까지 우주경제 규모가 1조8,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분류
주 주제우주·모빌리티
부주제에너지·기후테크
지역 메뉴유럽
영향 지역geo_region:europe · country:GB
시간 지평11~30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7-28T14:11:55.686231+00:00
근거 1
- Euronews 2026-03-26 접근 2026-07-28T13:59:3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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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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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749a1eaaf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