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사이키델릭 후보물질 7종이 FDA 임상 3상에 진입
요약
GWI 사이키델릭과 치유 이니셔티브는 승인 여부 결정 직전 단계인 FDA 임상 3상에 오른 사이키델릭 후보물질 7종을 정리한다. 컴패스의 실로시빈은 치료저항성 우울증을, 우소나의 실로시빈은 주요우울장애를 겨냥한다. 헬루스로 이름을 바꾼 사이빈의 실로신 유사체도 주요우울장애를 대상으로 한다. 데피니움으로 바뀐 마인드메드는 LSD 기반 화합물로 범불안장애와 주요우울장애 두 가지 적응증에서 3상을 진행한다. 레질리언트 테라퓨틱스로 이름을 바꾼 라이코스의 MDMA는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솔보니스 테라퓨틱스의 케타민 후보물질은 중증 알코올 사용 장애를 겨냥한다. 이니셔티브는 이 파이프라인을 규제 승인이 환자에게 닿는 주된 경로가 되고 있다는 근거로 제시한다.
분류
주 주제바이오·헬스테크
지역 메뉴북미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5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Initiative Trends 2026: Collective Intelligence and Foresight from Global Wellness Leaders Global Wellness Institute page=82;section=Psychedelics and Healing Initiative Trends / TREND 1: YAY FOR THE FDA 2026-05 접근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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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7522c536a4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