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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하루 2시간 소셜미디어, 10년 종적연구서 청소년 우울과 연관

요약

머독아동연구소와 디킨대학교가 진행한 '아동-성인 전환 연구(CATS)'는 멜버른 아동 약 1,200명을 9세부터 19세까지 10년간 추적하며 소셜미디어 사용과 우울·불안·웰빙·자해행동 등 정신건강 지표를 매년 수집했다. 연구 결과 하루 2시간 이상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면 1년 후 우울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아졌고, 정신건강 위험이 가장 급격히 증가한 집단은 12~13세 여아였다. 이 결과는 호주의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제한이 시행(2025년 12월 10일)된 지 약 6개월 시점인 2026년 6월 11~12일경 보도됐다. 낸디 비자야쿠마르 박사 등 연구진은 소셜미디어가 전면적으로 해롭지는 않으며 많은 청소년이 온라인 커뮤니티·창의성·자기표현에서 긍정적 경험을 보고한다는 균형 잡힌 시각도 함께 제시했다. 머독연구소·디킨대 연구팀은 별도로 '커넥티드 마인즈 연구'를 통해 13~16세의 인스타그램·틱톡·스냅챗·유튜브 사용을 금지 시행 전후로 비교하며 호주 연령제한의 영향을 계속 추적하고 있다.

분류

주 주제복지·보건
지역 메뉴기타 지역
영향 지역geo_region:oceania
시간 지평0~3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7-28T14:11:55.723152+00:00

근거 1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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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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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756179b3e9b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