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글로벌 공공재 리더십의 공백
요약
각국의 국내 정치, 기술 패권 경쟁, 가치 갈등이 날카롭게 부딪히면서 유엔의 효과와 존재 이유를 의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인류 공동의 문제를 이끌 리더십이 부족해지고 있다. 바다와 대기, 우주는 지구 전체가 연결된 공공재여서 함께 쓰고 규제하는 국제 합의가 필요하지만, 질서가 바뀌면서 이를 이끌 공동의 리더십이 비어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분쟁 같은 지정학적 갈등이 격해지는데도 각국은 평화보다 자국 이익에 따라 사안마다 입장을 달리하고 있다. 바다는 유네스코 정부간해양학위원회와 국제해사기구가 규범을 정하지만 협력이 불안해 합의가 늦어지고, 우주에는 그런 권한을 가진 단일 국제기구조차 없다. 조사는 자국 우선주의가 번지면서 바다에서는 오염과 물류비·수산물 가격 급등이, 우주에서는 우주쓰레기와 발사 배출가스, 자원 소유권 다툼이 생길 것으로 예상한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5-12-3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3
- 제7회 과학기술예측조사 연구(1차년도) [별책] 이슈 상세개요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page=593;section=Ⅴ. 글로벌 질서의 불확실성 / 52. 글로벌 공공재 리더십의 공백 (1) 개요 2025-12-31 접근 2026-09-30
- 제7회 과학기술예측조사 연구(1차년도) [별책] 이슈 상세개요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page=593;section=Ⅴ. 글로벌 질서의 불확실성 / 52. 글로벌 공공재 리더십의 공백 (1) 개요 2025-12-31 접근 2026-09-30
- 제7회 과학기술예측조사 연구(1차년도) [별책] 이슈 상세개요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page=593;section=Ⅴ. 글로벌 질서의 불확실성 / 52. 글로벌 공공재 리더십의 공백 (1) 개요 2025-12-31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공개 식별자: fm-76c86aae5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