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GEMA 대 Suno — 뮌헨법원, 7월 31일 AI 음악학습 저작권 판결 예정
요약
뮌헨지방법원 제42민사부(재판장 엘케 슈바거)가 2026년 7월 31일 GEMA 대 Suno 사건의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 이 소송은 독일 작곡가·작사가·출판사 약 9만5천 명과 전 세계 권리자 200만여 명을 대리하는 저작권관리단체 GEMA가 2025년 1월 제기했다. 선고일은 내부 행정상의 이유로 6월 12일에서 연기됐으며, 법원은 판결 방향에 대한 어떤 신호도 주지 않았다. 3월 9일 심리에서 법원은 "포에버 영", "맘보 넘버 5", "라스푸틴" 등 쟁점곡 6곡의 원곡과 Suno의 AI 생성 결과물을 법정에서 재생했다. Suno가 재판장이 4개월 전 관련 GEMA 대 OpenAI 사건에서 GEMA 승소 판결을 내렸다는 이유로 기피신청을 했으나 기각됐다. 앞선 2025년 11월 11일 판결은 ChatGPT의 독일어 가사 9곡 암기·재생이 저작권을 침해하며 EU의 텍스트·데이터마이닝 예외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시했고, OpenAI는 항소 의사를 밝혔다. 독일법상 1심 판결은 항소 중에도 즉시 집행되므로 이번 Suno 판결의 파급력은 독일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분류
주 주제기술 규제·디지털 정책
지역 메뉴유럽
영향 지역geo_region:europe · country:DE
시간 지평0~3년 (2026-07-31)
최종 갱신2026-07-31T01:34:05.814016+00:00
근거 1
- MLex 2026-07-31 접근 2026-07-31T01:34:03+00:00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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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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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78bb30b42c5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