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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신호 일본과 EU, 보조금과 규제를 엮어 반도체 투자를 끌어들이다

요약

지정학적 대응력과 규제 설계를 산업정책에 녹인 대표 사례로 일본과 유럽이 제시된다. 일본은 일·중 관계 악화라는 위험 속에 경제안전보장추진법을 제정해 11개 핵심물자를 지정하고 TSMC를 구마모토 공장으로 끌어들였으며, 위험 분산을 정책 목표로 못 박고 보조금과 규제를 함께 설계했다. 그 결과 규슈의 IC 생산액은 16년 만에 1조 엔을 넘었고 정부 보조금은 모두 4조 엔이 집행되었다. EU는 반도체법으로 보조금과 규제를 묶어 역내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리려 하며 공공·민간 430억 유로가 들어갔고 2024년 8월 TSMC 드레스덴 공장이 착공했다. 목표는 현재 9%인 세계 점유율을 2030년 20%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필자는 두 정책이 아직 완성형은 아니지만 뚜렷한 정책 의도와 제도 설계가 불확실한 공급망에서도 실물 투자를 이끌 수 있음을 보여 준다고 평가한다.

분류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europe · country:DE · country:JP · strategic_group:EU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7acfe933d8d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