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주거비 공제 후 상대빈곤 1,430만 명
요약
보고서는 영국의 빈곤이 소득 불평등과 연결되어 있다는 맥락에서 주거비를 뺀 뒤의 상대빈곤 규모를 제시한다. 2022/23년 영국에서 주거비 공제 후 상대빈곤 상태에 있던 사람은 1,43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21퍼센트에 해당했다. 이는 전년보다 10만 명 줄어든 수치다. 보고서는 아동기 빈곤이 나쁜 건강, 낮은 교육 성취, 불리한 취업 전망과 연결된다고 설명한다. 소수민족과 장애인 같은 집단은 특히 경제적으로 취약하며, 이런 사람들은 위험이 닥쳤을 때 재정적 곤란을 겪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본다. 보고서는 코로나19 대유행과 생활비 위기 때에도 한부모, 청년, 장애인 같은 취약계층이 가장 심한 재정적 타격을 받았다고 적는다.
분류
주 주제복지·보건
부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유럽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시간 지평0~3년 (2026-09-29)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Chronic Risks Analysis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78 2025 접근 2026-09-29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불리함이 겹치는 취약계층에 불균형하게 떨어지는 위험신호 7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7b910780ef89
